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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토스로 촉발된 AI공습, 해커원의 지속적 위협노출관리(CTEM) 로 해결!

유넷 2026-04-16 조회 103

미토스로 촉발된 AI공습,
해커원의 지속적 위협노출관리(CTEM) 로 해결!

20260416/유넷시스템즈 전략사업그룹

 

1.   보안의 병목은 방어자의 과부하

l  공격 가속화: Anthropic Mythos 와 같은 AI 모델로 인해 취약점 발견부터 실제 공격 코드 생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수 주에서 단 몇 분으로 단축

l  완충 지대 붕괴: 과거에는 취약점이 알려져도 대응할 시간적 여유가 있던 반면, 현재는 발견 즉시 실시간 공격 진입점

l  방어자의 과부하: 취약점 제보 건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, 전체적인 대응 시간은 오히려 악화

 

2.   전략적 시사점: Why HackerOne?

현재는 단순한 도구 도입보다 지속적인 위협 및 노출 관리(CTEM, Continuous Threat & Exposure Management) 프레임워크를 구현할 수 있는 Bug Bounty는 보안 생존을 위한 필수 운영 모델

l  리스크 재정의: “노출 시간의 최소화

            우리는 안전한가? → 취약점에 노출된 상태로 얼마나 오래 방치 되어있는가?

            CTEM의 핵심인 지속적 가시성을 제공하여, 취약점 노출 기간 극적으로 단축

l  속도 중심의 설계: 실제 악용 취약점 식별 속도 증가, 수정 및 검증 완료를 위한 시간 기반의 리스크 감소 프로세스 필수적

l  AI에 맞서는 집단 지성 (Human Intelligence)

-      패턴화된 자동화 도구는 Mythos 같은 최첨단 AI 공격을 막기 역부족

-      비즈니스 컨텍스트를 이해해야만 찾을 수 있는 체인형 취약점은 여전히인간의 직관과 창의성이 압도적으로 우세.

 

3.   국내 보안 패러다임의 전환 필요

국내 보안 시장은 보안 골든 타임 사수를 위해 기존 ‘Pentest/모의해킹 방식에서 버그바운티 플랫폼 기반 CTEM’로의 패러다임 전환 필요

l  플랫폼 역량: 분기 방식의 Pentest/모의해킹 방식과 달리 상시(24/7) 전 세계 수십만 이상의 인증된 화이트 해커들이 실시간으로 취약점을 찾아내어 AI 공격 속도에 대응 (Find-to-Fix에 집중)

l  해커원 트리아지(Triage) 서비스의 가치: AI가 생성하거나 중복 보고되는 수많은 취약점 보고서를 HackerOne의 전문 인력이 정제해 줌으로써, 내부 보안팀은 실제 고쳐야 할 핵심 문제에만 집중 가능

l  지속 가능한 대응: 화이트 해커들과의 유기적인 이행점검 프로세스를 통해, 취약점이 완벽히 해결되었는지 끝까지 검증하여 연속성 있는 보안 체계를 구축 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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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는 이제 이미 알고 있는 문제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.

(Risk is now determined by how fast you act on what you already know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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